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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이야기

성장해가는 아이들을 지켜봐주시는 부모님의 진솔한 이야기입니다.

"성장하는 아이의 모습에 하루하루 감동합니다." _영석이 어머님

영석이가 권홍국제미용학교에 온지 1년이 되었습니다. 일반 고등학교에서 크리스천 대안학교를 다니고 있던 도중에, 미용의 꿈이 있다고 해서 권홍국제미용학교에 진학을 결정하게 되었어요.

사실 권홍을 다니기 전에는 무대 공포증이 있어서 피아노를 칠 줄알아도 무대 앞에 서지를 못했어요. 근데 지금은 사람들 많은 무대 맨 앞에서 춤도 추고 연주도 하는 것을 보고 많이 바뀌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게다가 미용 기술도 정말 많이 늘었어요.

처음 제 머리를 잘라줄 때는 1시간동안 땀을 뻘뻘흘리면서 커트해줬는데, 지금은 가족들 머리를 다 잘라줄 수 있을 정도로 커트가 많이 늘고 또 자신감도 많이 붙은 것 같아요. 다방면에서 열심히하는 모습을 보니까 권홍에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항상 감사함을 느낍니다.

"기술과 믿음 모두 탄탄해지고 있습니다." _동하 어머님

미용사인 남동생의 추천으로 권홍국제미용학원을 알게되었습니다. 1년동안 배웠던 것을 권홍에서는 하루만에 이해시켜주니까 커트선이 잘 보이고 커트의 정교함이 생겼다는 동생의 추천에 동하를 권홍으로 보냈어요.

동하 커트 실력은 정말 놀라울 정도로 좋아요. 한번은 저희 어머니가 운영하는 미용실에서 동하도 잠깐 일했던 날이 있었는데, 손님 중에 한 분이 동하가 해준 제 헤어스타일을 보고 "저 머리처럼 해주세요~" 그러시는거예요. 다들 깜짝놀랬습니다. 저희 어머니는 미용업을 30년 넘게 하셨는데 지금은 동하한테 배우고 계십니다. 나이가 어린데 작은 세미나를해요. 동하가 원하던 미용 기술로 인정받고 빛나는 것을 보니 마음이 벅찼습니다.

믿음 또한 많이 성장했어요. 밥을 먹으면서 대화하면 속으로 많이 놀랍니다. 저보다 동하고 믿음이 더 좋은게 느껴지고, 하루는 제가 남편하고 다툰 날이 있었는데 저희한테 와서 성경에 빗대어서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간혼 바빠서 제가 기도를 안하면 동하가 먼저 기도 안하냐고해서 요즘은 새벽마다 기도를 하게 됩니다.

동하가 권홍국제미용학교를 다니면서 많이 행복해하고, 동하가 저희한테 투자해줘서 고맙다고 말하는 것을 보면 기술 뿐만 아니라 심적으로도 바르게 잘 자라고 있구나를 느끼니 부모 입장에서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웁니다. 권홍국제미용학교를 보내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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