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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학생 임영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권홍대안학교에 다니고 있는 19살 임영석입니다.
저는 2019년 11월에 들어왔습니다.


권홍 대안학교에 들어오기 한달 전 저는 원장님에게상담을 요청했고 2020년에 들어오려고 했던 저는 원장님의 설득(?) 으로 인해 바로 한달뒤에 들어왔습니다.


예상보다 빠르게 들어오게 된 저는 설렘과 걱정이 많았지만 친절한 학생들과 선생님께서 분위기를 편안하게 만들어주셔서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고,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권홍학교는 미용기술이 뛰어나고 가르치는 것 또한 뛰어나기때문에 저의 실력이 빠르게 올라갈 수있었습니다.


권홍미용국제학교의 목표중에 유학을 가는 것이 있기 때문에 영어도 공부합니다. 저는 중학교나 고등학교때 공부를 하지 않아서 걱정이 많았지만 각자 수준에 맞는 영어 공부를 하기 때문에 부담없이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권홍미용국제학교는 매주 수요일마다 목사님이 오셔서 예배를 드립니다. 그 시간을 통해 신앙심이 깊어질 수 있었습니다. 가장 좋은 점은 권홍 원장님께서는 ‘놀땐 놀고 할땐 하자’ 라는 마인드가 있으시기 때문에 저희는 한달마다 여행을 갑니다. 여행을 갈때는 학생들끼리 계획을짜서 갑니다. 그 과정속에서 서로 친해지고
책임감과 리더쉽을 얻을 수 있어서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권홍미용국제학교는 매주 수요일마다 목사님이 오셔서 예배를 드립니다. 그 시간을 통해 신앙심이 깊어질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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